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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개인전_To Prejudice And Being]

FEBRUARY. 18 ~ FEBRUARY. 24. 2021

@ bridge


'결여 결핍 편견 선입견 존재'를 키워드로 메인 오브제 '이미지'와 '메세지'를 담아서 작업을 진행합니다. 우리는 자라면서 자의 또는 타의에 의한 영향으로 인해 가치관이 정립되고, 자아가 완성된다고 생각합니다.

자라는 환경, 직업, 나라, 문화, 성에 대한 인식 등으로 인해 수많은 영향이 하나로 뭉치거나 분리되기도 하죠. 그로인한 경험들로 인해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개념인 편견과 선입견이 우리들 안에 깊숙이 잠재되어 있게 됩니다.
물론 저 또한 선입견이 있기에, 제가 보고 느끼고, 이것을 바라보는 시선은 어떤지, 존재와 감정들에 대한 생각들을 저의 나름대로 표현하는게 작품활동의 주입니다.

이런 작업들을 통해서 다양한 오브제에 대한 본질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바라보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다소 무겁다기 보단 나름의 재치요소들을 통해 가볍게 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사람들 각자의 다른 사고와 정서로 보는 이의 다양한 해석과 생각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Artist Statement

How my  works are painted

The main object 'image' and 'message' are included under the keyword 'Existence of deficiency bias bias'. We think that as we grow up, our values are established and our ego is complete by the influence of ourselves or others.

Because of the environment, occupation, country, culture, and sexual perception, many influences can be united or separated. The experiences that result from this make prejudice and preconceptions, which are the concepts of judging right and wrong, deeply lurk in us.
Of course, I'm also prejudiced, so it's the main part of my work that I express in my own way what I see and feel, what I look at it, what I think about its existence and emotions.

Through these tasks, I try to look at the nature of various objects as objectively as possible, and I try to make it easier for viewers to see them through their own wit factors rather than being somewhat heavy. and, pursuing various interpretations and thoughts of people who see each other with different thoughts and emo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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