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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경(Kim Yun Kyoung) 

작가노트 

그림이 너무 좋았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그림을 그렸다

어른이 되어서는 그림은 편안한 휴식이고 안정이다

그저 해바라기가 좋았고 나무가 좋았고 또 한지가 좋았다

그리고 커피가 좋았다(내가 좋아하는 것만 그린다 )

그래서 이 모든 것을 합하여 내 그림으로 나타내고 있다

 

간혹 벅차고 힘들고 지칠 때가 있지만 언제나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새롭고 가슴이 두근 거린다

이성에게 두근 거리 듯 새 캔버스를 만나면 떨린다

그래서인지 너무 깨끗한 캔버스는 머리가 멍해진다

하진만 내 캔버스에 두른 종이는 그 속에 이야기가

숨어 있을 때가 있다 가끔 아주 가끔~

 

그 종이와 궁합이 맞으면

내 얘기랑 종이 속 이야기를 같이 꺼낸다 같이 대화를 나눈다

이번 전시도 내 이야기와  캔버스 위의 종이와의 대화다

내 이야기가 통했을까~? 우리가 과연 통했을까~?

 

작가 약력

 

1995 강남대 서양화 졸

1995~2006 MBC  미술센타 근무

2005 이화여자 패션  디자인 (패션스타일 리스트) 리더쉽

2011~현 MBC ART 프리랜서

개인전

2013  갤러리 골목  solo exhibition 

2011  갤러리 가이아  solo exhibition 

전시

2019 갤러리H아트브릿지 공모전

2017 SCAF ART FAIR<Seoul Collector Artist Festival> (소공동 롯데호텔, 서울)

2014 성남 아트페어

기타

2017 tvn 드라마 화유기 (그림협찬)

2012 tvn 드라마 노란복수초 (그림협찬)

2016~2018 인천 건축물 심의위원

한국미술협회 23대 미디어분과 아트위원

고양 미술협회